본문 바로가기
  • 영혼이 따뜻해 지는 Human&Space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유익한 자료

정신질환

by 송구자 2021. 7. 20.

농경사회를 지나 산업사회, IT.사회 급진적으로 경제발전을 해왔다 그럼에도 국민의 정신성은 그만큼 발전 못한 상태에 있으며 국민 4명중 1명 꼴로 정신질환을 경험하고 있다
전문가와 상의 하는 사람은 10명중 1명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민성의 특징중에 미국인은 죄책감이 많고 한국인은 수치심이 많이 자신의 어려움을 드러내는것을 힘들어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가 정신질환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셈이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년 정신질환 실태 역학조사\' 결과 정신질환 유병률은 11.9프로로 지난 한해 동안 약470만명이 정신질환을 겪었다 정신질환은 사회적 질병으로 개인에게 맡길 수없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우울증의 평생 유병률은 5프로, 여성(6.9프로)
남성(3프로) 알콜 사용장애는 남성(18.1) 여성(6.4) 니코틴 장애 유병률은 남성(10.6) 여성(1.4) 술과 담배에 관대한 인식도 시급히 변해야 한다 후일에 큰 질병을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된다
망상이나 환각, 판단력 저하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불특정다수에 의해를 가해 종종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조현병 유병률이 0.5에 불가했으나 그 심각성이 크다
성인중 15.4프로가 한 차례식 극단적인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고 한다 이들의 절반 이상은 정신장애를 경험한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강한 스트레스가 올때 중독적인것을 선택하고 있다

정신질환은 선척적인 측면과 양육자의 태도나 환경에서 오는 문제도 있지만 생활고와 격화되는 경쟁 등 사화적 요인에 의한 발병도 적지 않다
또한 발병 후 치료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정 예방이 절실히 요구된다

정신질환자는 병을 숨기지 만고 스스로 적극치료에 나서야하고 사회나 가족은 이들을 각별히 배려해야 한다.

'유익한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콤플렉스  (0) 2021.07.20
심리적 갈등 말로 표현하기  (0) 2021.07.20
지혜를 구하며  (0) 2021.07.20
억압에 대하여  (0) 2021.07.20
무의식에 관하여  (0) 2021.07.2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