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감정은 건강한 것이라고 믿는다. 감정은 마음과 몸을 통일시키기 때문이다. 분노, 공포, 슬픔, 같은, 소위 부정적 감정들도 평화, 용기, 즐거움 만큼 건강한 것이다. 이러한 감정을 억눌러서 자유롭게 흐르지 못하도록하면, 불완전한 체계는하나에 통합된 전체로 행동하는 대신 엉뚱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이것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는 세포 수준에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펩타이드 신호들의 흐름이 막히거나 불충분해지는 형태로 나타나며, 몸 상태를 약화시켜 질병을 유도할 수 있다.
정직한 감정은 모두 긍정적인 감정이다.
건강은 단지 행복한 생각을 떠올리는 문제가 아니다. 때론 가장 큰 치유의 힘은 오래 억압되어 있던 분노를 분출하여 면역계에 시동을 거는 데서 올수도 있다.
그것을 언제 어떻게 표현하는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즉 방안에서 혼자 분출할 수도 있고, 집단상담에서 할 수있고 묻혀 있던 감정을 끌어낼 수있으면 가족이나 친한 친구와 자연스러운 대화하면서 풀수도 있다. 그것이 곪거나 고착되거나 걷잡을 수 없이 커지지 않도록, 표현 해서 놓아주는 것이다.
감정 의 분자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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