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성 성격
다중 성격장애 환자는 자기경험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기가 각각 일정한 기능을 수행하는 여러개의 부분이 자기들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주인성격과 변경성격 및 아동
내부의 박해자, 희생자, 보호자 및 조력자, 권위자가 포함된다
주인성격은 변경성격을 전부 혹은 일부만 알리나 전혀 모를 수도 있다
이런 다중 인격은 기이한 정신이상이 아니나 특정 유형의 과거사에 적응한 결과로 아동기에 기원이 있는 만성적 외상후 스트레스 중후군으로 이해된다
고통스러울때 변경된 의식 상태로 들어낼 수 있는것이 타고난 능력이다
해리적인 사람은 감정에 압도당해 왔으나 이를 처리할 방도가 없던 사람들이며 활성화된 정서 상태의 종류가 많고 갈등이 심할 수록 해리 없이 경험을 소화하기 어렵다
해리를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정서는 원시적 공포와 극심한 두려움, 격분, 흥분, 수치심, 죄책감이 개입될 수 있다
또한 참을 수 없는 신체적 고통과 혼란스러운 성적 각성이 최면상태에 촉발한다
해리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착오를 감추는 방법을 배워 어릴때 부터 둘러대기,꾸미기 기술을 발달시겼다
대상 추구를 원하며 관계를 목말라 하고 보살핌을 원하며 희망을 갖고 강력하게 애착하는 경향이 있다
중독 성향으로 가며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관계중독으로 빠지기도 한다
다중성격 장애에 대한 접근태도는 환자의 모든 변경 성격들이 한 사람안에서 통합되어 모든 기억, 감정, 자산들을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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