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가 주는 결핍
우리는 지금 예전에 비하면 풍요의 시대에 살고있다.
사회적 취약계층이 있지만
대부분 과거보다는 풍요롭다. 그러나 우리에게 생긴것은 정신적 빈곤이 있다. 경제 성장만큼 정신적 성장이 뒤져있고
정신적 빈곤은 욕심과 자기성찰의 부재결과다. 더많이 갖고 이기려는 욕심이 정신적 허기를 가져와 탐욕적 삶을 살게한다. 이제 절제라는 방어선을 치고 자신을 내려놓고 주변을 돌아보아야 한다.
미국 정치인 애들레이 스티븐슨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이상한 종이다. 인간은 신과 자연이 주는건 풍요로움만 빼곤 뭐든 다 참아낸다. 내가 한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다면 그 나라에 많은 것을 줘서 무릎을 꿇릴 수 있다. 그들은 자신이 가진 많은 것으로 우쭐해 하면서 탐욕스러워지고 병이 들것이다. " 정신적 빈곤에서 오는 이유이며, 이것은 물질적 풍요가 주는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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